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양주시볼링선수단이 여자부 1위, 남자부 1위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6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 5월13~16일 연천군 현대볼링경기장에서 열린 경기도체육대회 여자부에 출전한 양주시청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홍수연, 계민영, 박미령, 정다은, 김수량, 황연주)는 480핀의 앞도적인 점수차로 동두천시와 의왕시를 각각 2~3위로 밀어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도 김순근 류철호(한국체대), 최용락 윤석환(충남대), 신순철(용인대), 이진영(국민대)이 첫 경기부터 1위를 지켜 여자부 1위와 함께 종합우승을 일궈 대회 6연패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