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와 동두천시 청소년상담센터, 법무부범죄예방위원 동두천지구협의회는 자연의 소중함과 보존가치의 존재성을 알리고 미래 우주사회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8월21일 초등학생과 부모 80명을 대상으로 별빛체험을 가졌다.
별빛체험은 양주시에 있는 필룩스 조명박물관에서 나만의 조명등 만들기, 신기하고 재미있는 조명의 세계 체험, 현대사회의 빛의 공해를 알아보고, 송암천문대에서는 태양계 관측, 플래네타리움 체험, 첼린저러닝센터 및 스페이스센터 관람과 영상강연 등이었다.
별빛체험에 자녀 2명과 함께 참가한 이동화(42)씨는 “아이들이 땅에서는 자신의 미래를 밝혀줄 ‘나만의 등’을 만들고, 하늘에서는 자신의 별자리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