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상패동 40-6번지 4/4반에 살고 있다. 집 옆에 10년이 넘도록 사람이 살지 않는 폐허가 있다. 오랫동안 방치되어 건물의 형체도 찾아볼 수 없고 여름엔 악취 또한 심각하며 밤에는 몰려든 고양이 소리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 해마다 물에 잠겨 전염병 발생 가능성도 크다. 버젓이 가정집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주택가 한가운데 이런 흉물스런 폐허가 자리 잡고 있을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동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도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폐허를 처리할 수 없으면 방역조치만이라도 취해 달라. 김영창 네티즌
답변(동두천시)
현지 확인하여 건축물(토지) 소유자에게 조속한 시일 내에 정비·철거하도록 조치통보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