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교향곡 전곡 연주’를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페라를 통해 다시 한 번 그 기량을 인정받는 기회를 마련한다.
그동안 부천필은 콘서트 오페라<마술피리> <명랑한 과부> 등의 작품을 통해 오페라 연주에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올해 드디어 전막 오페라 푸치니의 <나비부인> 연주를 맡게 된다.
아울러 국내 합창음악과 오페라합창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의정부시합창단이 가세하여 그 음악적 깊이를 배가 시킬 것이다.
최상의 스텝과 성악가가 참여하는 고품격 오페라
예술총감독을 맡은 임헌정 지휘자를 필두로, 김덕기 지휘자, 감학민 연출가 등 국내 최정상급 제작진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소프라노 김유섬, 테너 이현 등 최고의 성악가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경문협 제작 <나비부인>은 서울은 물론 국내 어느 공연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고품격 오페라이다.
■12월16일(토) 오후 5시, 12월17일(일) 오후 4시
·장 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람료 :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 B석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