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동 서해아파트에 살고 있다. 아침에 미아리 쪽으로 출근하는데 버스들은 집앞 정류장을 그냥 지나간다. 보통 3대는 그냥 지나간다. 며칠 전에는 지나가는 버스를 목숨 걸고 가로막아 간신히 껴 탔지만 지옥이 따로 없다. 107번 버스 어떻게 좀 해 달라. 이윤자 네티즌
답변(의정부시)
107번 버스건 은 노선버스의 해당 관할관청인 서울시 중랑구에 이첩하여 처리결과를 회신토록 조치하였다.
■ 양주시
일몰후 폐기물 소각 괴로워
봄이 되면서 일몰후 폐기물 소각이 점점 심해진다. 삼숭동 자이아파트 입구에 있는 농협 뒤에서 시커먼 연기가 치솟기에 가보니 소각을 하고 있었다. 낮에는 도농 복합시답게 공기가 맑지만 밤만 되면 타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 관내 홍보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야 한다. pse0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