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사회는 총괄책임자 A씨는 견책, 실무책임자 3명은 감봉 6개월로 의결했다. 실무책임자 B씨에 대해서는 대기발령 3개월을 추가할 것을 조합장에게 권고했다.
이와 관련 직원들은 재심청구 등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