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의정부시 다선거구(신곡1~2동, 장암동) 정선희 의원입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크나큰 사랑으로 시의원 자리에 서게 된지 벌써 두 달이 되었습니다. 개원하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걱정과 관심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초선의원으로서 미흡하고 부족하기에 첫 의정활동인 집행부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더 많은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의회 의원 연수와 초선을 위한 지방의회 아카데미 연수를 통해 조금씩 배움을 넓히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열심히 하고자 하는 열정과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관심을 가지고 시민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 민원을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과 현장을 돌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봅니다.
저는 금번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젊은 엄마의 입장에 서서 우리 엄마들을 대변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엄마의 입장이 되어 보육정책, 여성정책, 아동정책 등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왕성하게 펼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부딪히고 울고 웃는 생활 속의 정치, 이것이 바로 우리 정치인이 해야 하는 사명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정치이기도 합니다.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생활정치를 하면서 민생을 돌보고, 여성 의원으로서의 세심함과 따뜻한 배려심으로 우리 의정부시가 희망의 도시로 한발 더 나아가는 동력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