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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택 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이 함께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
양주시 남면 주민자치센터가 속초시와 열린시민사회연합 주최로 지난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2007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에서 주민자치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는 속초시 청초호유원지에서 전국 80개 주민자치센터, 속초시 8개 주민자치센터와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30개 지역이 특별 참가했다.
2000년 9월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제4기 위원 28명으로 구성된 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정택)는 이번 박람회에 ‘함께하는 행복마을 만들기’라는 사업을 출품했다.
그동안 남면지역 발전을 위한 ‘함께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문화마을 만들기 ▲복지마을 만들기 ▲자치마을 만들기 ▲우리마을 만들기 등 4가지 분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감악 문화축제, 감악 문화의 밤과 같은 문화활동과 희망의 동전 모으기, 사랑의 전화, 사랑의 쌀뒤주 등의 복지사업, 남면민속지 발간, 상큼한 거리 만들기, 내 지역 농산물 소비하기 같은 남면지역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이 성과를 올렸다.
남면 주민자치센터의 우수상 수상 외에도 회천3동 주민자치센터는 ‘자원봉사마을 만들기’로 전체 종합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