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7대 양주시의회 의원 홍성표입니다.
푸르렀던 산야가 오색옷으로 갈아 입는 풍요로운 계절입니다. 저에게는 더없이 뜻 깊은 가을로, 이제 양주시의원으로 시민 여러분에게 선택받은지 언 100일이 되어 갑니다.
지역발전이라는 큰 꿈을 갖고 시의원에 도전해 드디어 여러분의 선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뚝심을 가지고 시민 여러분에게 다가간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귀중한 한 표, 한 표가 아깝지 않게 앞으로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양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저는 출마 당시 내세웠던 도농복합도시의 새동력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은현면과 남면 지역의 싱싱한 농산물이 우리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집행부 공직자와 소통하면서 참된 방법을 찾으려 노력함은 물론 우리 지역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가족이 행복한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정책과 예산이 적절이 배분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안전은 조그만 방심만으로도 우리에게서 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덕정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주차난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주차난은 덕정 구시가지를 포함한 양주시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주차가 된다면, 작은 화재에도 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의 사소한 편의를 위한 행동이 큰 재앙으로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립주차장 건립과 내 집 앞 주차 등을 통해 소방도로 확보에 앞장설 것이며, 아이들 통학로의 교통안전 및 기타 범죄에 취약한 지역에 대책을 마련해서 양주시가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바꿔가며, 안전 양주시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지금까지 뚝심으로 지역사회에서 봉사해 왔습니다. 앞으로 공약을 지키는 매니페스토 정신을 뚝심 있게 실천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뚝심 있는 의정활동으로 소신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홍성표를 지지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항상 시민의 곁에서 시민의 손과 발이 되는 참된 일꾼으로 봉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