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양주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선거운동을 하는 동안 양주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받은 사랑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 격려를 가슴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저는 비례대표로서 당의 정책은 물론 양주시의 모든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모을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의정활동을 해나가면서 노인복지 향상과 노인일자리 창출, 여성과 아동의 안전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더 나은 양주 만들기에 앞장서려고 합니다.
특히,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공약이기도 한 따복마을(따뜻하고 복된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양주시에 적용하여 공동육아 정책, 마을 공동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의 마을공동체 추진에 앞장설 것입니다.
이는 이웃간 단절된 대화의 창을 열어가는 것은 물론 사교육비 절감, 일자리 창출을 통해 마을 경기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인복지 향상과 일자리 창출 관련해서는, 우리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평균 연령이 상당히 올라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맞게 노인들이 경제주체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아동과 여성, 청소년의 안전한 귀가길을 위한 안심벨 정책을 도입하여 우범지대에 설치, 이들의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짧은 기간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생활 속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회를 찾아오시는 분, 몰라서 해택을 받지 못하시는 분 등 다양한 사람들이 의원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성의원으로서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이는 일꾼, 따뜻하고 섬세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양주시 전역이 지역구인 비례대표로서 작은 소리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양주시 곳곳을 누비며 듣고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며, 그 작은 소리가 양주시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신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항상 양주시의회를 지켜봐 주시고,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