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국회의원실(양주·동두천)은 10월30일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 사업2처 유수철 부장 등으로부터 ‘전철 7호선 유치지원 TF팀’ 구성 및 활동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유수철 부장 등은 이날 “지난 10월7일 국정감사에서 지적한대로 전철 7호선 연장사업 유치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며 “7호선의 양주신도시 인입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 및 건의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LH가 추진해온 양주신도시 사업 성공여부는 전철 7호선 연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적극적인 의지로 TF팀을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의원실은 “이번 TF팀은 유수철 부장과 양주사업본부 안성욱 부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며 “LH 이재영 사장이 직접 총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