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동 신도브래뉴에 살고 있는 주민이다. 신도브래뉴는 다른 곳과 달리 언덕 중간에 아파트 정문 출입구가 있다. 위로는 신도파크힐아파트(약 700여세대)가 자리 잡고 있고 산업단지 뒤로 연결되는 길(용현사 가는길)이 있다. 언덕이다 보니 위에서 달려오는 차량들의 속도가 만만치 않다. 정문 앞에는 횡단보도가 설치돼 있어 보행자들의 위험이 크다.
언덕 중간 아파트 정문 입구 위와 사거리 못 미쳐서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달라.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네티즌 김진우
답변(의정부시)
용현동 신도10차 아파트 앞 과속방지턱을 설치할 예정이며, 교차로 일원 과속방지턱 설치는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