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어수회(회장 목현균)는 10월20일 낮 12시부터 동두천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청소년들에게 우주와 과학에 대한 꿈을 심어줄 ‘제8회 동두천 청소년 별자리(과학) 축제’를 경기북부지역 청소년, 시민 등 1만5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특히 경기북부지역 40여개 학교 과학동아리가 함께 참가했다.
이날 축제는 무선비행기 시범, 물로켓과 모형열기구 및 워킹로봇 경기, 각종 재미있는 과학실험코너, 싸이언스 매직쇼, 태양흑점관측 등이 열려 참석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신기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했다.
저녁 7시30분부터는 별자리(과학) 축제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를 진행하여 밤하늘 수많은 별들과 함께 멋진 장관을 연출,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불어넣었다.
행사가 끝난 9시 이후에도 일부 청소년들은 천체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계속 관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