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국장 출신으로 연임이 안돼 1월12일 임기가 끝나는 초대 백윤기 자원봉사센터 소장 후임으로 3명이 신청했다.
양주시가 자원봉사센터 소장을 공개모집한 가운데, 12월30일 마감 결과 김모씨, 강모씨, 박모씨 등 3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이 중에서 김모씨와 강모씨는 시장 선거캠프 관계자들이다.
이들을 상대로 한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월5일, 면접시험은 1월8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1월12일이다. 양주시는 조만간 심사위원을 뽑아 이들에 대한 평가에 들어갈 예정이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일반직 공무원 5급(사무관)에 준하는 대우를 받으며,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