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아파트 외벽 그림, 내 눈에는 생뚱맞다
양주시 덕계동 현진에버빌 입주예정자이다. 덕계동 푸르지오를 지나다 보면 외벽에 별산대놀이를 상징하는 듯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보기에 생뚱맞다. 현진에버빌에도 꼭 그려야 하나? 그렇다면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디자인 할 수는 없는지.
답변(양주시)
신규아파트 외벽에 마스코트나 캐릭터 등을 슈퍼그래픽으로 시행하는 건 권장사항일 뿐 의무사항은 아니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시에서 직접 결정하지 않으며 좋은 의견이 있다면 사업주체에 별도 의견을 제시하기 바란다.
■동두천시
전철고가 방음벽 열받네
전철고가 방음벽을 누가 이런 식으로 설치했는지 열받는다. 기본적으로 방음벽 설치 전후 무슨 차이가 있나. 욕이 절로 나온다. 상식적으로 기차 높이보다 방음벽이 더 높아야 하거늘 지금 방음벽보다 기차가 더 높으니 방음이 잘되겠나 못되겠나.
답변(동두천시)
방음벽은 주민의 편의를 위해 설치하며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환경영향평가에 의해 시공하게 된다. 말씀하신 의정부~소요산까지 방음벽은 철도의 구조가 교량 위에 고가로 설치됨에 따라 고속 주행시에 발생되는 풍압 등 전철의 안전과 소음방지대책 기준에 의해 2.4m를 넘지 않게 관계규정에 맞춰 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