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1월12일 제2대 자원봉사센터장 모집을 다시 하기로 했다.
양주시는 시 국장 출신으로 연임이 안돼 1월12일 임기가 끝난 초대 백윤기 자원봉사센터 소장 후임자로 서류전형을 통해 1월5일 김모씨와 강모씨 2명으로 압축했다.
이어 1월8일 면접시험을 거쳤으나, 최종 합격자 발표일인 1월12일 “합격자가 없다”고 발표했다. 면접위원은 5명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재공고에 들어갈 예정이다. 양주시는 재공고 배경에 대해 “두 사람 모두 적임자가 아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