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현축구회가 양주시 축구클럽의 ‘지존’으로 등극했다.
10월21일과 28일 고덕구장 등 5곳에서 30개팀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양주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주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제5회 양주시장기 축구대회에서 은현축구회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우승팀이었던 백석축구회는 올해 2위로 밀려났다. 3위는 양주FC와 도락축구회가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은현축구회 황재화 선수, 최우수감독상은 은현축구회 김연선 감독, 최다득점상은 양주FC 김정은 선수, 최우수심판상은 장대춘 심판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