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14~18일 열린 제40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를 무더기로 따낸 양주시 볼링은 3월22일~30일 마카오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청소년 볼링선수권대회에서도 남여 단체전에서 장련경(한국체대) 선수가 금메달, 서효동(백석고)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4월3일 수원에서 열린 제4회 경기도장애인볼링협회장배 및 제35회 전국체전선발전에서는 양주시장애인볼링협회(회장 이규원) 소속 동호인 11명이 출전한 가운데, 전맹(TPB1) 여자부 유선희씨가 5게임 합산 AV7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청각(TPB OB) 부분에는 최선경, 장진규씨 부부가 나서 남여 각 2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 아시아청소년 볼링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우승, 남자단체전 준우승.
▲ 아시아청소년 볼링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대한민국 우승(장련경 등 4명).
▲ 경기도장애인볼링협회장배 전맹(TPB1) 부분 여자부 우승 유선희씨(오른쪽).
▲ 경기도장애인볼링협회장배 출전 선수들과 함께 한 양주시장애인볼링협회 김규원 회장(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