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YMCA는 7월4일 오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총회 및 창립인준식을 개최했다.
1부 예배는 홍일남 목사(양주기독교연합회장)의 설교가 있었고, 2부 창립총회에서는 곽의수 이사장과 윤동노 명예이사장이 선출됐다. 사무총장은 지난 2년간 양주YMCA 창립준비위원회 총무간사를 맡았던 최근혁씨가 됐다.
곽의수 이사장은 창립사에서 “생명과 평화의 기운이 넘쳐 흐르는 양주시민사회에 대한 희망을 갖고 YMCA의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3부 인준식에서는 한국YMCA전국연맹 이신호 이사장과 남부원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집례를, 현삼식 양주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이 축사를 했다.
4부 축하무대는 플루트 2중주(박상운 외 1명)와 노래(뮤지컬배우 정연주), 경기민요(엄화자 외 1명) 공연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