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나무 - 소리 / oil on canvas / 100F |
松花가루 날리는/외딴 봉우리//윤사월 해 길다/꾀꼬리 울면//산지기 외딴 집/눈먼 처녀사//문설주에 귀 대이고/엿듣고 있다(박목월 ‘閏四月’)
박국신
·개인전 3회 ·더하기 빼기전(도올 갤러리)
·한양도읍 500주년 기념초대전(서울 예술의전당)
·경기북부 작가전(의정부 청소년회관)
·의정부 현대미술 초대전(의정부 예술의전당)
·경기북부 작가전(의정부 예술의전당)
·김포 미술 초대전(수원)
·의왕시 미술 초대전(의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