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정동 양주예쓰병원은 양주시기독교협의회, 지역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12일 오후 1시 건강증진센터, 내시경센터 확장·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번 시설 확장으로 양주예쓰병원은 고화질 내시경 등 최신의료장비를 갖추게 되었고, 내원자들이 기다리거나 옮겨다니지 않는 원스톱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3명의 소화기내과전문의들에게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2차 대학병원형 건강검진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쓰임받는사람들의료재단’ 양일종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류마티스, 골다공증, 과도한 흡연자 및 음주자, 65세이상 어르신 등에게 꼭 필요한 검사를 하는 맞춤형 건강검진을 실속있게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숙련된 전문의료진, 최신의료장비,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은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라는 건강검진의 기본 목적에 보다 충실히 부합할 것”이라며 “우리 양주예쓰병원이 경기북부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