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평화비추진위원회(평화비추진위) 장현철 대표는 “애초 10월24일 예정이었으나 1929년 11월3일 일제에 항거한 광주학생운동기념일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11월7일 제막식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막식에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의정부청소년평화나비발대식을 통해 평화운동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