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동두천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가 10월24일 오전 10시부터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별자리 과학축제는 동두천시 주최, 사회단체 어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관내·외 초·중·고·대학 체험부스와 5077부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별자리와 함께하는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체험’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총 70여개 과학부스가 준비됐다.
▲태양흑점 관찰 ▲천체 관측 ▲별자리이야기 강연 ▲천체사진전 ▲과학상상화 우수작품전시 ▲과학쇼 ▲이동과학실험실 ▲물로켓 날리기 ▲워킹 로봇달리기 ▲골드버그 장치만들기 ▲군장비전시 ▲소방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소년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전문강사의 별자리 강연과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을 관찰하는 천체 관측은 우주의 신비와 놀라운 천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시간으로, 청소년들에게 아름답고 신비로운 우주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물로켓 날리기, 워킹 로봇달리기 등 다양한 경진대회와 샌드애니메이션 상영, 초청가수 공연(Baileyz, 신나G)이 있으며, 저녁 8시부터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매년 찬사를 받는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동두천시는 관람자의 편의를 위해 축제 당일 오전 10시부터 지행역과 중앙역에서 행사장까지 순회하는 무료버스를 1시간마다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