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식 전 양주시의원이 내년 4월13일 실시되는 양주시장 재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2월11일 출마의 변을 통해 “시민과 함께 땀 흘리고 나누며 희망과 비전을 찾아냈다”면서 “땀 흘리는 섬김, 함께 뛰는 열정으로 역동하는 양주를 만들고, 탱크처럼 강력하게 양주시민의 역동성을 되살리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어 “저는 시민들 속으로 깊이 들어가 함께 뛰고 땀 흘리며 우리 지역의 슬픔과 기쁨, 우리 시민들의 미래와 가능성, 그리고 희망을 함께 느끼고 찾을 수 있었다”면서 “진정 우리 시민들과 지역이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지를 몸으로 깨우쳤다. 이제 시민들 속에 내재한 마음 속 희망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로 전환시켜 강력하게 추진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양주시는 재정적으로나 도시브랜드 측면에서나 지역경제나 도시화 관점에서 볼 때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며 “전국 도시브랜드 최하위권, 시민 내재적 역량의 자산화 실패, 혼선과 실책을 거듭하고 있는 행정 등으로 21세기 미래사회로의 비전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이어 “양주시의 역사적, 지리적, 자연환경적 자산과 시민적 역량 확대에 기폭제 역할을 하는 정책수립, 제도와 시스템 개선의지와 실행능력이 필요한 때”라며 “반드시 양주시장이 되어 그 문제들과 사업들을 오차와 오류, 왜곡과 편향 없이 제대로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임 전 시의원은 “저는 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내 고향 양주에 대한 사랑, 내 마을 주민들에 대한 애정은 그 누구보다 강하다”며 “제6대 양주시의회 의원으로 부의장직을 맡아 의정활동을 하면서 양주시민이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꼼꼼하게 파악했다. 열정적 시민과 공무원, 전문가와 함께 양주시를 국내 최고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시민을 존중하는 시장, 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뛰는 열정적 시장,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시켜 우리 양주시를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살기 좋은 시민중심 행복도시로 만드는 데 몸이 부서져라 일할 시장이 필요하다면 ‘열정의 탱크’ 임경식을 선택해달라”며 “역동하는 양주시의 옛 명성을 되살려내겠다”고 밝혔다.
출마의 변
시민과 함께 땀 흘리고 나누며 희망과 비전을 찾아냈습니다.
땀 흘리는 섬김, 함께 뛰는 열정으로 역동하는 양주를 만들겠습니다.
탱크처럼 강력하게 양주시민의 역동성을 되살리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마음 속 희망을 현실적 목표로 바꾸어 추진합니다
저는 시민들 속으로 깊이 들어가 함께 뛰고 땀 흘리며 우리 지역의 슬픔과 기쁨, 우리 시민들의 미래와 가능성, 그리고 희망을 함께 느끼고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진정 우리 시민들과 우리 지역이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지를 몸으로 깨우쳤습니다. 이제 시민들 속에 내재한 마음 속 희망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로 전환시켜 강력하게 추진하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시민의 간절한 꿈을 이루어드리는 든든한 토대와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힘을 모아 함께 행복한 양주를 만들어가는 데 구슬땀을 흘려왔습니다. 그 땀을 더욱 아름다운 결실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의 일꾼이 되어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간절한 꿈을 이루실 수 있도록 시청 공무원들과 함께 양주의 든든한 토대와 버팀목을 세워 왔습니다.
열정적 시민과 공무원, 전문가와 함께
국내 최고를 만들겠습니다
도농의 상생과 활력, 불같이 일으키겠습니다
우리 양주시는 도농복합으로 개발되면서 일면 생활의 질적 향상을 가져왔지만 아직은 어디에 내놓아도 자신 있는 자연친화적 도농의 순환모델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지역간의 도시공간적 연결과 지역산업간의 상생과 교류, 건강한 시민정신의 표출과 환경개선 의지 실천 등은 앞으로도 야심차고 치밀하게 추진해야 할 사안입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게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습니다
홍죽·남면 등 각 지역의 산업단지에 속속 입주하는 첨단산업체들과 연계한 지역민 일자리 창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첨단기업과 연구소, 행정기관, 대학 등 많은 기관들이 들어서도록 행정부를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고용을 의무화하도록 하고, 동시에 현장에 필요한 전문가를 만들기 위한 시민 대상 전문화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것입니다.
공무원이 스스로 소외된 곳 없게 구석구석 철저히 찾아다니며 돌보겠습니다
저소득층 및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중점적이고 지속적인 돌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공공 탁아시설, 자치센터내 학습지도실, 방과후 공부방 등 공공시설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콘텐츠 개발을 통해 현실적인 복지정책을 펴겠습니다. 오늘의 우리들을 있게 하신 지역의 노인분들이 활기차게 살아가실 수 있는 다양한 노인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입니다.
문화체육 활성화로 시민의 심신건강 쑥쑥 키우겠습니다
문화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높여나가겠습니다. 심신의 건강은 곧 미래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가능하게 합니다. 공원 및 스포츠공간을 더욱 확대해 시민의 건강과 시민간의 화목을 도모하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유·무형의 문화재를 세계적 문화관광 콘텐츠로 개발하겠습니다
조선 최대의 왕실사찰인 회암사지와 조선 후기 천재적인 방랑시인 김삿갓 생가, 월정 윤근수 고택 등 우리 지역의 위대한 유·무형의 문화적 자산을 국내외의 관광객들을 불러모을 수 있는 명품문화 콘텐츠로 개발할 것입니다. 타 지역, 타 도시와 차별화된 고품격 문화관광상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도록 만들겠습니다.
덕정 구시가지는 자족도시로 확 바꾸겠습니다
덕정 구시가지는 과거에 자생적으로 생겨난 상권지역으로 신시가지 조성으로 인해 상권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이 상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덕정 역세권 상업지역의 확충을 위해서라도 복합상업도시로 전환해 자족 가능한 도시로 새롭게 바꿀 것입니다. 열악한 주거환경과 노후된 주택단지를 획기적으로 바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친환경 먹거리로 도시와 농촌을 교류하며 상생하도록 만들겠습니다
도시와 농촌의 상생과 농업의 선진화를 위해 전략작목의 농가육성책을 펼칠 것입니다. 대체작물, 친환경 품질인증, 고소득 원예작물, 유망 화훼, 도농 농산물 직거래 유통망 가동 등을 강력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시민의 작은 의견 속에 보석 같은 정책이 담겨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올바른 선택과 참여가 풀뿌리 지방자치의 기본입니다. 시민을 존중하는 시장, 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뛰는 열정적 시장,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시켜 우리 양주시를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살기 좋은 시민중심 행복도시로 만드는 데 몸이 부서져라 일할 시장이 필요하시다면 열정의 탱크 임경식을 선택해주십시오. 양주시의 옛 명성을 역동하는 양주시로 오늘에 되살려내겠습니다.
왜 시장이 되려는가
양주의 비전과 리더들의 리더십 등 제반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현재 양주시는 재정적으로나 도시 브랜드 측면에서나 지역경제나 도시화 관점에서 볼 때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전국 도시 브랜드 최하위권, 시민 내재적 역량의 자산화 실패, 혼선과 실책을 거듭하고 있는 행정 등으로 21세기 미래사회로의 비전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양주시의 역사적, 지리적, 자연 환경적 자산과 시민적 역량의 확대에 기폭제 역할을 하는 정책 수립, 제도와 시스템 개선 의지와 실행능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 문제와 사업들은 반드시 오차와 오류, 왜곡과 편향 없이 제대로 풀어내야 합니다.
양주시의 비전을 세우고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힘차게 뛰어야 합니다
‘지역은 시민이 만든다’는 ‘자치’로 공무원과 시민 모두의 무의식과 의식, 표현과 행동이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 시의 생산적인 활력과 역사·자연·시민적 자산의 보존과 승화, 비전과 실천을 위해 한마음으로 뛰어야 합니다. 행정 서비스 전반 각 세세한 분야가 치우침 없이 추진되어야 합니다.
현재 양주시의 재정적자는 900억원에 달합니다. 시민에게 체감되지 않고 지역의 미래와는 관계가 없는 비효율적 치적성 예산낭비 사업은 과감히 없애야 합니다.
양주시는 고향이자 행복한 삶의 현장입니다
저는 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내 고향 양주에 대한 사랑, 내 마을 주민들에 대한 애정은 그 누구보다 강합니다. 제 삶의 터전 양주는 동료 간의 팀워크와 어떤 일도 참고 견디는 인내심, 제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며 주어진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도록 배려하고 가르쳐준 부모이자 스승, 동료입니다.
살기 좋은 양주시의 조건을 튼튼하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제6대 시의회 의원으로서 부의장직을 맡아 의정활동을 하면서 양주시민이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꼼꼼하게 파악했습니다. 시민들은 자신들의 앞에 놓인 삶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시민 개개인의 그 열심, 그 행복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이 존재합니다. 시민들이 행정 서비스를 찾을 때 완벽하게 전문성이 있어야 하고 최고의 고객, 존엄한 VIP로 대우받아야 합니다. 시민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해결할 방법을 알지 못할 때 행정 서비스는 열 일 제치고 그 분들을 찾아가서 안내하고 인도하고 지원해야 합니다.
무한한 시민들의 역량을 정책으로 만들겠습니다
양주를 고향으로 두신 시민들의 양주 발전 열망은 강합니다. 다채로운 유·무형의 문화, 과거 양주의 위상과 역할, 그리고 위인들을 배출한 고장으로서 역량, 그리고 명당 혹은 요충으로서의 지정학적 위치에 대한 뿌리 깊은 역사인식이 있습니다. 이는 21세기형 지역문화자산으로 확산될 것입니다.
양주로 삶의 터전을 옮겨오신 시민들은 자연환경을 품은 신도시로서의 양주에 대한 기대와 수요를 높게 갖고 있습니다. 신도시의 성공적인 완공과 교통체계의 원활한 구축에 대해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적인 역량과 전문성을 응집할 수 있는 구심체를 만들면 이를 통해 양주시의 발전은 가속도가 붙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