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도(50)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1월15일 양주시장 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영도 부위원장은 직업은 정당인, 학력은 중국 장춘시십일고등학교 졸업(1994.9~1996.7), 경력은 전 새누리당 양주·동두천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등을 제시했다.
김 부위원장은 ▲2000년 7월21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2008년 7월4일 업무상과실치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2011년 6월9일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2014년 2월4일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2015년 1월16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및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처분 받는 등 전과가 무려 5건이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