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민모임(공동대표 김규범, 이상현)은 1월29일 양주시 고읍동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활동계획을 설명했다.
양주시민모임은 “앞으로 고읍지구를 비롯하여 덕정·회천지구, 백석읍, 남면, 장흥면 등 양주의 각 지역협의회 등과 협력하여 지역 주요현안을 해결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양주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열정적이고 역량 있는 후보를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는 4월13일 국회의원 및 양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3월경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개최하여 철저하게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민모임은 주요현안으로 전철 7호선 유치, 국지도 39호선 해결, 양주역세권 개발, 송전탑 설치 반대, 장흥 교외선 재개통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