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규 새누리당 양주시장 예비후보는 2월18일 “정부의 전철 7호선 양주 연장 확정은 양주시민이 이뤄낸 쾌거”라며 “특히 경기북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소중한 결정을 내리신 박근혜 대통령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흥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리고 그동안 노력해 오신 홍문종, 정성호 국회의원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현삼식 전 시장님을 비롯한 양주시청 공무원 및 시·도의원님들의 공로를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7호선 양주 연장사업 조기 착공도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만 이뤄낼 수 있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흥규가 해결하겠다. 서울시내버스를 끌어온 제가 힘 있는 여당 시장이 돼야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