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신 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회장이 2월11일 사임했다. 사임 배경은 오리무중이다.
2월19일 양주시에 따르면, 민영신 회장은 2월5일 양주시노인회 이사회 때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2월11일 시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양주시노인회는 오는 3월18일 이후 총회를 열고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총회 전까지는 회장직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양주시 공무원 출신인 민 회장은 2010년 회장이 된 뒤 2014년 재임됐다. 노인회장 임기는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