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생연2동 중화각(사장 김종남)은 2월22일 관내 12곳의 지역아동센터 아동 230명을 초대하여 자장면을 무료로 제공했다. 호남향우회(회장 김상수) 회원들은 자장면 나르기 봉사를 했다.
아동들을 인솔한 지역아동센터 원장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자장면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위순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선행이 널리 퍼져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화각은 해마다 장애인시설, 독거노인, 아동에게 무료로 자장면을 대접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