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볼링팀이 전국볼링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양주시청 볼링팀(감독 남상칠, 선수 홍수연, 박선영, 황연주, 조선주, 이수정, 정겨울)이 지난 3월12~19일 강원도 강릉 그랜드볼링장에서 열린 제31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양주시청은 선수 전원이 개인전을 비롯하여 2인조, 3인조 등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으로 상
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단체전에서 총 6,433점(A.V214.4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1위는 평택시청 총 6,561점(A.V218.7점), 3위는 서울시설공단이 총 6.425점(A.V214.2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