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관하는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과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행복한 우리동네 문예인 프로젝트’ 등 2개 사업에 3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에 국비 3천500만원,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행복한 우리동네 문예인 프로젝트’에 국비 1천500만원 등 총 5천만원을 지원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 ‘예감 좋은날(예술 감상하기 좋은날)’은 의정부 지역 및 인근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복합장르 문화예술 감상교육을 시행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려는 프로그램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 운영사업은 2014년부터 운영하였으며,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연극, 미술, 국악, 무용 등의 예술감상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진행된 프로그램인 만큼 2016년에는 총 6섹션(1.음악극 2.오페라 3.미술 4.문화재 5.국악 6.뮤지컬)으로 기획했다. 올해도 참여대상은 동일하며 매주 토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자 모집은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안내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행복한 우리동네 문예인 프로젝트’는 문화예술 동아리 활성화 프로젝트 사업이며, 2014년부터 합창을 모토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2016년에도 해피밀리합창단-사운드오브뮤직으로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한국음악협회 의정부지부와 함께 진행해 향후 정겨운 가족 합창‧뮤지컬동아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고 오는 3월 초부터 의정부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모집할 예정이며, 4월11일부터 11월13일까지 매주 금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3시간씩 29회 합창교육을 한 후 무대에서 합창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의정부예술의전당 교육전시부(031-828-58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