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YMCA 등이 4.13 총선과 양주시장 재선거, 경기도의원 보궐선거를 맞아 ‘4.13 총선 양주 시민사회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인다.
양주YMCA,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준비위), 양주시그린리더협의회, 양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금속노조는 4월11일(양주역)과 12일(덕정역)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시민들에게 투표참여 유인물(휴대용 티슈)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의 민주주의제의 주권행사는 ‘오로지 투표참여’라는 올바른 인식에 대한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건강해져가는 양주의 미래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