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환 새누리당 양주시장 후보 측은 이성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이 투표소 인근에서 선거운동을 벌였다고 반발했다.
4월10일 정 후보 측과 양주선관위 등에 따르면, 이 후보 선거운동원 3명이 4월8일 오전 은현면 선암리 은현복지회관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인근에서 선거운동을 했다.
선거법 제58조의2(투표참여 권유활동) 2호를 보면, 투표소로부터 100미터 안에서는 투표참여를 권유할 수 없다.
선관위는 “같은 일이 반복되면 안된다고 구두로 조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