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종합발전계획 수립 위해
10일간 독일·프랑스·스위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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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기지 이전후 미니신도시를 조성한 독일 하나우시. |
오세창 시장이 동두천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목적의 현장 견학과 자료수집을 위해 공무원, 시의원,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기자 등 10명을 이끌고 2월26일 9박10일 일정으로 독일, 프랑스, 스위스 3개국 해외연수를 떠났다.
동두천시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미군반환공여지 활용구상과 주변에 조성될 도시의 개발방향,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을 통한 도시 조성방안, 신구 도심의 불균형을 해소할 구도심 뉴타운 개발구상,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유로테마파크 조성 및 운영방법 등을 견학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의 주요 방문지는 독일 하나우시와 기센시(미군공여지 민자개발), 프라이브르그(신재생에너지 도시 조성배경),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와 리브고슈(뉴타운 개발), 세르지뇌빌 레저단지 및 세르지 퐁뜨와즈(관광도시 개발), 유로 디즈니 리조트 파리(영상단지 및 소요산권 테마휴양단지 벤치마킹) 등이다.
독일에서는 베를린대 언어학 박사이자 KBS 코디네이터인 김복중 감독이, 프랑스에서는 스트라스 부르크대 조형대학원 석사 출신인 장석현씨가 오세창 시장 일행의 안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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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