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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DSCAPE, 600x200cm, PhotoshopCS5, 2015, 정해민 작(대상). |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은 2016년 제3회 신진작가 공모전을 기획하여 전국 만 35세 미만의 젊은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젊은 예술가들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후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 공모전은 매년 8명의 신진작가를 선발하여 전시를 개최하고, 총 500만원의 순수창작지원금을 수여해왔다.
올해에 선정된 작가는 김영재, 김유경, 민다슬, 박교리, 이진희, 장준호, 정해민, 정혜연으로 7월14~31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들은 내년에 4회 작가들과 함께 전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수업을 운영하여 현대미술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