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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고부 2인조전 1위 덕정고, 2위 광주문정여고, 3위 포항장성고. |
양주시 학생볼링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종합준우승(덕정고)과 종합 3위(회천중)의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 7월27일부터 8월8일까지 상주시 월드컵볼링장과 안동시 안동볼링장에서 열린 제2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덕정고(코치 박지권)가 여고부 종합준우승(금1, 은1)을 했다.
덕정고 신다은, 이여원 선수는 2인조전에서 2,671점(AV222,6)을 기록하며 2위 문정여고 2,621점, 3위 포항장성고 2,534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신다은 선수는 개인종합에서도 5,146점으로 1위 경주여자정보고 양다솜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양주백석고 손현지 선수는 여고부 마스터즈에서 은메달을, 5인조전에서는 심수현, 길혜령, 고란비, 이홍주, 김세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백석고 김대호, 임용빈, 김수환 선수는 남고부 3인조전에서 1위 첨단고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회천중(코치 남선미)은 대회 첫날 김세윤 선수가 개인전 은메달을, 둘째날 2인조에서는 김호건 선수와 짝을 이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회천중은 김세윤 선수의 개인종합 은메달에 힘입이 단체종합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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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중부 2인조전 3위 회천중 김호건, 김세윤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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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중부 개인전 1위 동평중, 2위 회천중, 3위 고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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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중부 종합우승 광주우산중, 준우승 팔달중, 3위 회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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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중부 2인조전 1위 팔달중, 2위 목포제일중, 3위 회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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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고부 종합우승 경주여자정보고, 준우승 덕정고, 3위 일산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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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중부 개인종합 1위 우산중, 2위 회천중, 3위 우산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