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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회 |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두가 “새누리당 다선 의원에게 의장직을 양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수봉, 안지찬, 최경자, 권재형, 정선희, 안춘선 의원은 8월26일 이같이 당론을 결정하고 “새누리는 본 제안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하여 시민들에게 더 이상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고, 행정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8월25일 더민주 소속 동료 의원(김이원)이 2014년 당선되기 전 연루된 사건으로 1심 판결에서 실형을 받게 된 것에 대해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사과했다.
이와 관련 현재까지 교착 상태인 제7대 후반기 원구성 관련, 결자해지를 요구 받고 있는 새누리 다선 구구회 의원(재선)이 깊은 고민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