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6~30일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6 추계 전국 초·중·고 유도연맹전 겸 국제 유·청소년 파견선발전에서 양주 가납초 김도희 선수가 여초부 57㎏급에서 밀성초 김정아 선수를, 양주 덕현초 김남주 선수가 48㎏급에서 장양초 추경은 선수를 물리치고 각각 정상에 올랐다.
중등부에 출전한 양주 덕계중 이혜빈(+57㎏), 박태근(-60㎏), 손시현(+66㎏) 선수는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주 덕현중 이아름(-57㎏) 선수도 은메달을, 정승아 선수와 연성현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