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통합적이고 일관된 디자인 개발로 대내외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아트도시 구축을 위한 공공디자인부문 전담부서(T/F)’를 3월중 구성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T/F팀은 총무과 별도부서로 운영되며 팀장을 비롯한 디자인 전문계약직 3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된다. 오는 6월까지 타 시군 도시경관 관리시스템을 견학하여 도시경관 디자인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필요하면 20여명 내외의 전문적인 디자인 전담팀을 부시장 직속으로 승격시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새 정부의 디자인 코리아 프로젝트에 발맞춰 도시와 건물에 공공디자인 개념을 도입하고, 신도시와 구시가지를 혁신적인 아트도시로 탈바꿈시킬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