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도의원 협의회는 김원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을 제9대 후반기 협의회장으로, 송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과 정진선 의원(새누리당, 의정부2)을 각각 간사로 선출했다고 9월19일 밝혔다.
김원기 의원은 주민 안전을 위한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의정부 유치, 낙후된 경기북부 위상을 바로 잡기 위한 경기도 북부청사 광장 리모델링 예산 199억원을 확보하는 등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재선 의원이다.
김 의원은 취임 소감을 통해 “앞으로 경기북부 출신 도의원님들과 함께 각종 규제와 개발 제한 등으로 60년 이상 낙후된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특히 북부지역 도로와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