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남면농협(조합장 유영성)이 ‘2016 농산어촌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남면농협은 오는 11월7일 오후 2시 농협 2층 회의실에서 죠이커뮤니케이션과 손잡고 ‘JOY 트리오와 함께하는 비전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농산어촌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은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하여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문화예술단체가 직접 찾아가서 공연을 펼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협력한다.
이날 공연에는 색소포니스트 심상종, 바퀴달린 성악가 이남현,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허진설, 피아니스트 김영주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