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와 동두천시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들이 연일 “박근혜를 조사하라”는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양주시의회 이희창 의원이 11월4일 오전 8시부터 양주역 앞에서 1인시위를 한데 이어 황영희, 홍성표 의원도 11월4일 오후 6시부터 덕정역 앞에서 ‘국민의 뜻이다! 박근혜를 조사하라! 헌법파괴 국가문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손팻말을 들고 출·퇴근길 1인시위를 벌였다.
정덕영 의원과 이희창 의원, 박재만 경기도의원(양주2)은 11월7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양주역 앞에서 1인시위를 펼쳤다.
동두천시의회 김동철 의원은 11월3일 오후 6시30분부터 동두천신시가지에서 1인시위를 가졌고, 11월4일에도 동두천큰시장 앞에서 이성수 의원과 함께 1인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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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희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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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표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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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덕영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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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철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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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수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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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만 도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