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간사 김민철 의정부을 위원장)는 11월16일 도당 에서 각 지역별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민철 간사를 비롯하여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백군기(용인시갑), 최호열(포천·가평), 유진현(동두천·연천), 정동균(여주·양평), 엄태준(이천), 이우현(용인병), 김시화(하남), 임승근(평택갑), 김선기(평택을), 최대호(안양동안구을) 위원장과 문명학 도당 사무처장, 조승현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위원장들은 이 자리에서 지역별 예산 지원과 현안 등을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정책 공조 및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심도 있게 펼쳤다.
김민철 간사는 인사말을 통해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는 경기지역 9개 권역별로 현역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감담회를 개최하여 국정농단 사태로 온 국민을 분노와 좌절감에 빠뜨린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성토했다.
위원장들은 간담회 이후 ‘대한민국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준엄히 요구한다’는 시국선언문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