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동두천지사 검침 협력사인 새서울산업㈜ 동두천지점(지점장 이인선)은 11월18일 형편이 어려워 전기요금을 내지 못하고 있는 박모(양주시) 고객을 찾아가 직원들이 모금한 ‘사랑의 에너지 나눔기금’을 전달했다. 박씨는 이 나눔기금으로 미납요금을 대체 납부했다.
특히 새서울산업 동두천지점은 담당 단전원으로부터 ‘기초생활 수급자이면서 다둥이(자녀 5명) 가족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다둥이들의 학용품과 먹거리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