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하야하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의정부시에서는 지난 11월25일 저녁 7시 행복로 이성계 동상 앞에서 ‘박근혜 퇴진을 위한 의정부시민 공동행동’ 주최로 열린 ‘박근혜 즉각 퇴진! 구속 수사! 의정부시민 2차 시국대회’에 시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양주시에서는 같은 날 같은 시각 고읍동 롯데시네마 광장에서 ‘박근혜 퇴진 양주시민촛불’이 진행한 ‘국민의 명령이다! #내려와라 박근혜! 5차 양주시민촛불’에 시민 400여명이 참여했다.
동두천시에서는 같은 날 저녁 6시부터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 지역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결의대회’를 열었다. 시민 200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