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3일 의정부시 통장협의회(회장 나병기)에 이어 의정부시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기환)도 3월6일 서울 GS건설 본사 앞에서 의정부경전철 파산신청 철회 및 정상운행 촉구 집회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대기업의 사회적 본분을 잊은 GS건설은 의정부경전철주식회사의 최대주주로서 경전철 30년 책임운영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오는 3월16일까지 매일 GS건설 본사 앞에서는 각 동 통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이국재),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회장 나종묵) 등 사회단체 회원들이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