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통장협의회(2월23일)와 의정부시새마을협의회(3월6일)에 이어 바르게살기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이국재)도 3월8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앞에서 의정부경전철 파산신청 철회 및 정상운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 의정부시협의회는 이날 “대기업의 사회적 본분을 잊은 GS건설은 의정부경전철 책임운영 약속을 이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GS건설은 의정부경전철 파산신청 철회하라”, “시민세금 어림없다. 해지 시 지급금 포기하라”, “30년 간 운영약속 책임지고 이행하라”, “시공이익 뽑아먹고 먹튀가 웬말이냐”, “위례~신사선 자격없다. GS건설은 각성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