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의정부경전철주식회사의 최대 주주인 GS건설이 30년 간의 경전철 책임운영 협약을 깨뜨리고 우리들에게 2천200억원의 막대한 해지금을 갈취하려고 한다”며 “GS건설의 비양심적 경영과 파렴치한 행위에 43만 의정부시민은 분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