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정희)는 3월27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앞에서 의정부경전철 파산신청 철회 및 정상운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의정부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대기업의 사회적 본분을 잊은 GS건설은 의정부경전철 파산신청을 철회하고 책임운영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집회는 의정부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소비자교육중앙회 의정부지회(회장 최정희), 대한어머니회 의정부시지회(회장 이영순), 의정부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이상옥), 새마을부녀회(회장 강귀순), 한사랑여성회(회장 와타나베 이스즈),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여성회(회장 유경숙), 명성사랑의봉사단(회장 김미남),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은숙),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의정부시지부(지부장 원윤선) 등 30여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