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새봄을 맞아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재원)이 문예회관에서 풍성한 공연을 준비했다.
4월1일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군 생활 마지막 공연인 ‘시민과 국군장병을 위한 음악회’가 열린다.
4월6~8일에는 문예회관 상주단체 <극단 즐거운 사람들>이 준비한 어린이 공연 두 번째 특화시리즈 ‘보여주는 동요 음악극-푸른 하늘 은하수’가 무대에 오른다.
4월28일에는 문화체육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후원하는 ‘문화가 있는 날-공연으로 만나요~!’ 프로그램인 ‘김학도의 모창밴드-노래로 말해요’가 관객들을 기다린다.
유재원 이사장은 “매둘토 문화공연 등을 통해 공연이 있는 문예회관을 만들어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연문의: 031-828-9723